10월 22일 목요일, 7회차 프로그램으로 남산 성곽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동대입구역에서 모여 장충단공원에서부터 국립극장을 둘러본 뒤, 버스를 타고 남산타워 정상까지 올랐습니다.

가을이 깊어진 남산은 단풍이 한창이었고, 참여자분들은 정상에서 함께 사진을 남기며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체험을 마친 뒤에는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10월 29일 국립중앙박물관을 끝으로 8회차 일정이 마무리됩니다.